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현재까지 n차 전파가 일어난 곳은 종교시설과 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21곳이며, 이들 장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115명에 달합니다.
방대본은 접촉자를 차단하고 추가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해 186곳을 조사하고 있으며, 광화문집회와 관련해서도 확진 환자가 40명 추가돼 모두 17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August 23, 2020 at 11: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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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본 "사랑제일교회 관련 875명 확진…186곳 조사 중" -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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